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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19일 간추린소식
작성자 David (ip:)
  • 작성일 2018-03-19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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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55
평점 0점
2018년 3월 19일 간추린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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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뉴스

- 파빌리온호텔 화재로 최소 3명 사망
http://bit.ly/2IAmJOK
한국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 필리핀서 경비행기 민가에 추락…일가족 등 10명 사망
http://bit.ly/2FRNrk3
사건사고가.. 공항이 또 민가와 너무 밀접하죠 --

- 보라카이 환경 보존을 위해 폐쇄 수순중
http://bit.ly/2u1uB8N

아직 결정되진 않았지만 3월 중 발표 유렭

- 일본기업. 필리핀에서 큰 기회 창출
- http://bit.ly/2FTGGOy

간추린 한국소식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의 꽃이라 불리는 서울시장 후보군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4선 의원인 박영선의원, 같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의원, 현 서울시장 박원순시장, 그리고 아직 복당하지 못한 정봉주의원 등 총 4명입니다.

■개헌의 시기와 내용을 놓고 여야가 첨예하게 맞붙은 가운데 대통령 개헌안을 우선 발표하고 발의 시기는 국회의 논의 상황을 지켜본 뒤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협상 시간이 필요하다는 여당 요청을 청와대가 수용했습니다.

■거액의 뇌물수수와 비자금 조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신병 처리가 이번 주 초반에 결정됩니다. 이르면 오늘 구속영장이 청구될 경우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2번째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불법자금 수수와 다스 법인카드 사용 등 여러 의혹에 휩싸이면서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김 여사를 비공개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 뒷조사를 선거에 악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파렴치한 뒷조사가 오직 정치공작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국정원과 국세청 동원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혐의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현 대통령이 예상대로 압도적인 표차로 4선에 성공했습니다. 푸틴은 이로써 무려 24년 동안의 장기 집권의 길을 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가계 빚 증가 속도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나타나 금리 상승기에 취약 계층의 빚 상환 부담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26일부터는 금융권의 대출 문턱 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신용대출과 할부금까지 따져 상환 능력을 확인하고 대출 승인이 이루어집니다.

■두번째 피해자가 고소함에 따라 성폭행 의혹을 받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내일 다시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습니다. 검찰은 안 전 지사를 추가 조사한 뒤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이 극단 단원들에게 성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는 연극연출가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을 엇그제에 이어 어제 다시 소환해 고강도 조사를 했습니다. 1999년 부터 2016년 6월까지 여성 연극인 16명을 성폭행 또는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성 추문 사태에 휘말린 명지전문대 교원들이 여학생 등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성폭력을 해온 사실이 교육부 조사를 통해 확인됨에 따라 이들의 비위 정도가 무겁고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학교 측에 해당 교원들의 중징계 요구하는 한편 검찰에도 전원 수사 의뢰할 계획입니다.

■요즘 보이스피싱에 누가 속을까 싶지만 수법이 다양하고 교묘해지면서 피해가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피해 사례는 5만 건으로 1년 새 4천 건, 피해액은 5백억원이나 증가했으며 최근 70대 노인이 사상 최대 피해 금액인 9억 원을 사기당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서울시 지하철 10개 역사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문자가 112 상황실에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서울 시내 모든 역사에 대한 경비를 강화하고 발신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인구 대비 성형건수 1위가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그런데 성형수술이 흔해진만큼, 의료사고를 내고는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먹튀 성형외과 의사들도 속출하면서 속앓이를 하는 피해자들이 늘고 있다네요. 한 예로 3년 전 입술 축소 수술을 받은 30대 여성 A씨. 흘리지 않고 음료를 마시려면 고개를 젖혀야 가능할 정도로 입술이 안 닫혀 영구 장애진단을 받았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경기와 충남 등 양계장 3곳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되자 정부는 긴급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사이 잇따라 AI 항원이 검출됐는데 이 가운데 평택과 양주, 아산의 경우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고, 여주는 아직 검사 중입니다.

■현대·기아차 세단 모델의 교통사고로 4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으로부터 '에어백 결함' 여부를 조사받는다고 합니다. 조사 대상은 2011년형 현대 쏘나타와 2012년·2013년형 기아 포르테로, 모두 42만 5천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삼성전자의 전략폰 갤럭시S9이 지난 16일 정식 출시됐지만 첫 주말 이통시장은 잠잠했습니다. 이틀간 번호 이동 건수는 2만6천997건으로, 전작 갤럭시S8의 73%에 불과한 수준으로 전작과 비교해 제품의 차별점이 부족한 데다 이통사들이 보조금 경쟁에 소극적인 것이 영향을 준 듯 합니다.

■지난 열흘 간 이어진 인간 승리의 드라마,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금1, 동2 개, 16위로 마감했습니다. 4년뒤 중국 베이징에서 다시 한번 인간 승리의 드라마가 연출됩니다.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인 최민정 선수가 세계선수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1,500m와 500m 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습니다. 어제 두 종목 우승을 휩쓴 최민정은 오늘 1,000m와 슈퍼파이널, 계주까지 전관왕과 개인 종합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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